독서모임낭독의 정원
이처럼 사소한 것들
진행 성미현 방송작가
- 일시
- 11월 6일(금) 저녁 7시~9시
- 장소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오시면 이 지점 도장을 처음 받아요온라인 ZOOM으로도 함께해요길찾기- 준비물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판본 상관없어요)
- 참가비
- 무료
20명 중 {{taken}}명 신청{{leftText}}
프로그램 소개
참가자들이 돌아가며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의 시간이에요. 매달 다른 책과 다른 진행자를 만나요. 이번 달엔 클레어 키건의 짧은 소설을 함께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한 줄씩 나눠요.
함께 읽을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 · 다산책방박상진호수공원 외 3곳진행자
성미현 방송작가
20년 넘게 라디오 원고를 써 왔어요. 止觀의 가을 서재에 『너무 시끄러운 고독』을 골라 주었어요.
지난 회차 후기
12개달빛서가
소리 내어 읽으니 눈으로 읽을 때 지나친 문장이 들렸어요. 한 시간이 금방 갔어요.
느린걸음
처음엔 떨렸는데 진행자님이 편하게 이끌어 주셔서 다음 달에도 신청했어요.
키워드
자리가 다 차면 대기자로 접수돼요. 앞사람이 취소하면 대기 순번대로 확정되고 카카오톡으로 알려 드려요. 취소는 하루 전까지 ‘참여 › 신청 내역’에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