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안
선암호수공원 지관서가
괴테마을 지관서가
수원 지관서가
울산시립미술관 지관서가
장생포 지관서가책 속에서
“내 이야기를 하자면, 훨씬 앞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첫 문장
책 소개
싱클레어가 친구 데미안을 만나며 익숙한 세계를 깨고 자기 자신이 되어 가는 이야기예요. 헤세가 마흔 무렵 가명으로 낸 소설로, 1차 세계대전 뒤 젊은이들을 크게 흔들었어요. 젊을 때 읽은 분도 지금 다시 읽으면, 알을 깨는 일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걸 알게 돼요.
독후감 12
모두 보기서른이 넘어 다시 읽으니, 그때는 몰랐던 데미안의 기다림이 보였어요. 알을 깨는 일은 한 번이 아니었어요.
느린걸음10월 2일아이에게 권하려고 펼쳤다가 제가 더 오래 붙잡고 있었어요. 싱클레어의 망설임이 꼭 지금의 저 같았어요.
이 책 독후감 쓰기비슷한 책
1877년 독일에서 태어나 시인이자 소설가로 살았어요.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를 썼고 1946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