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후기 6
『밝은 밤』 함께 읽기9월 · 4회 · 선암호수공원 지관서가모임장 바다숲 · 참가 6명
바
바다숲9월 26일 · 모임장
모임장으로는 처음이었는데, 다들 먼저 말을 꺼내 줘서 고마웠어요. 다음 책도 같이 읽고 싶어요.
공감 8달
달빛서가9월 26일
할머니 이야기를 읽다가 엄마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졌어요. 혼자 읽었으면 그냥 넘겼을 거예요.
공감 7느
느린걸음9월 27일
말하지 못한 세월도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으며 알았어요.
공감 6가
가을산책자9월 27일
제목의 뜻을 마지막 회에서야 알았어요. 4주가 금방 갔어요.
공감 4책
책읽는등대9월 28일
같은 장면에서 여섯이 다 다른 걸 봤다는 게 신기했어요.
공감 3한
한결9월 30일
다음엔 엄마와 같이 읽어 보고 싶어요.
공감 2참가한 사람만, 원할 때 남겨요. 모임이 끝나면 신청 내역에서 [후기 쓰기]를 누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