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아 모임 · 같이 읽기『이처럼 사소한 것들』
함께 읽어요
모임장 바다숲 · 열매
- 일시
- 11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저녁 7시 반 · 4주
- 장소
선암호수공원 지관서가장소는 모임장이 예약해요- 준비물
- 『이처럼 사소한 것들』지관서가에서 빌려도 돼요
- 참가비
- 무료
8명 중 {{taken}}명 모였어요{{left}}자리 남았어요
바달느책가
이렇게 진행해요
- 읽어 온 부분에서 한 문장씩 소리 내어 읽어요
- 나눌 질문 두세 개로 이야기해요
- 마음에 남은 문장을 나눠요
모임이 끝나면 후기는 원하는 사람만를 남겨요. 후기는 이 모임 아래에 모여요.
모임장
바다숲
책팅데이를 함께 진행해 왔어요. 이번이 세 번째로 여는 같이 읽기예요.
지난 모임 후기
6개 모두 보기바다숲이 9월에 연 『밝은 밤』 함께 읽기
달빛서가
할머니 이야기를 읽다가 엄마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졌어요. 혼자 읽었으면 그냥 넘겼을 거예요.
느린걸음
말하지 못한 세월도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으며 알았어요.